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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국민게임 모바일 속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2004년 6월 1일 혜성처럼 등장한 넥슨의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당시 광풍이나 열풍으로 그 인기가 표현됐는데 좀 사그라들긴 했지만 무려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인기를 구가한 이유로 접근하기 쉬운 귀여운 캐릭터, 전체 연령대, 낮은 사양 등을 대표적인 이유로 들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오래전에 출시한 만큼 고인물들이 넘쳐나는 관계로 초보자들이 실력 발휘하기가 쉽지 않은데 모바일 버전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새롭게 등장한 만큼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과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게임에 참여해 본봐 확실히 인터페이스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기존에 출시해 플레이해봤던 레이싱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그간 레이싱 게임들이 보여줬던 인터페이스 중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UI가 적용된 것으로 보였다. 컨트롤 인터페이스는 가상 UI 좌우, 드리프트, 부스터 등을 스마트폰을 잡고 있는 상태로 편하게 누를 수 있게 배치돼 있었다.

 

그래픽 같은 경우 PC버전보다 진일보했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해상도가 높아진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버전 안드로이드 4.4, iOS 9.0 이상 최소 램 2GB 이상에서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콘텐츠의 구성이나 맵은 PC에서 봤던 것을 많이 가져온 것으로 보였는데 PC버전을 이용해봤던 유저들은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날 것으로 생각됐다. 아예 카트라이더를 모르는 유저들 또한 어려움 없이 적응할 것으로 보였는데 "초보가이드"가 잘 구성돼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현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는데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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