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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컬러다 미밴드4 글로벌판 구매!!!

 

미밴드3를 사용하다가 그 매력에 빠져 미밴드4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전 보다 넓어진 화면 그리고 컬러 화면 크기는 조금 더 커졌지만 매력은 더욱 높아진 것 같았다. 일단 큐텐에서 글로벌판으로 구매를 했고 드디어 도착!

 

바로 개봉! 구성품은 기존 미밴드3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없었다. 본체와 충전 케이블로 구성돼 있었다. 충전부의 모양이 달라졌는데 어떤 영향인진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기존 버전의 충전 방식이 좀 더 효율적이 아닌가 생각됐다.

 

 

미밴드4의 간단한 스펙은 0.95인치 해상도 240X120의 컬러 아몰레드 스크린, 2.5D 스크래치 방지 보호 유리, 6축 고정밀 센서 그리고 200mah의 배터리로 구성돼 있다. 참고로 배터리 타임은 약 20일 정도라고 한다. (NFC버전의 경우 150mah)

 

기존 미밴드3와의 연결을 해제한 후 미밴드4와 페어링 했는데 가장 아쉬운 점은 아직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하루 정도 시간이 흘렀는데 영어는 정상적으로 읽을 수 있었고 한글로 표현되는 부분은 죄다 깨져서 출력이 됐다. 한글화와 관련해 샤오미 관련 사람이 많은 카페에서 관련 사항을 살펴봤는데 현재 KC인증은 통과가 됐고 한 9월쯤에 한글 관련 업데이트가 있지 않을까 예상하는 것 같았다.

 

기존 미 밴드들과 비교했을 때 먼가 제대로 된 웨어러블 디바이스라는 생각이 들며 청출어람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 중국 내 정발 가격이 3만 원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필자의 경우 약 3만 6천 원 선에서 구매했으며 역시 큐텐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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