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자연스럽게 영화 회사원 그리고 존윅 등이 생각날 지어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려고 하면 어김없이 출연하는 예고편! <폴라> 중년미를 뿜뿜 뿜어내는 매즈 미켈슨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배급사는 넷플릭스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한 줄 정도로 요약하면 <두 개의 시선이블랙 카이저를 무너트리려 한다.>로 함축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뭐? 시선’ ‘뭔 소리야?!’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주인공 매즈 미켈슨은덩컨 비즐러 ‘블랙 카이저’를 연기한다. 살인청부 업계에서 탑티어를 마크하고 있으며 은퇴하기 14일 정도남았다. 하지만 두 개의 시선 중 하나인 회사는 블랙 카이저를 순순히 정년퇴직하게 끔 만들지 않으려 한다.

 

또 다른 시선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일을 그르친 자신의 ‘과오’다 심심하거나 뭔가 전환이 필요할 때 의식의 틈 사이에 죄의식이 자연스레 리콜 된다. 이 죄의식으로 인해 잠을 자면서 총을 들지 않게 되는 것으로 변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회사가 정년 14일 남은 자를 노리는 이유는 단 하나 “돈”욕심 때문이다. 은퇴연금으로 지불해야 할 액수가 무려 800만 달러가 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 회사 측면에서는 엄청난 손실이된다는 판단 그리고 14일에 죽게 되면 고스란히 회사로 800만이돌아오기에 그런 판단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은퇴 예정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최정예 요원을 시켜서 ‘블랙 카이저’를처리하게 만드는데 이 과정이 굉장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 마치 한국 영화 회사원을 생각나게 만들고 존윅을떠오르게 만든다. 참고로 이 영화 폴라 엄청난 표현력을 보여주는데 잔인함을 표현해야 하는 부분에서는지독스러운 잔인함을 야함을 보여줘야 하는 곳에서는 과감한 장면을 보여준다.

 

두 번째 시선에 대한 설명은 영화 속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평점 7.5 속편을 기대하게 만듦.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