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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의 해를 맞이해 시작된 설 이벤트!

 

지난 1월 25일 오버워치 패치가 있었다. 주된 내용은 황금 돼지해를 맞이한 2019년 설 이벤트와 영웅 업데이트인 것으로 보였다.

 

설 이벤트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전리품 상자에 등장하는 새로운 전설 스킨과 하이라이트, 감정 표현이 추가됐고 할인 가격 행사 그리고 깃발 뺏기 전장에 부산이 들어가게 됐다고 한다.

 

 

공개된 스킨은 설 이벤트 전부터 잘 나왔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아는데 다른 캐릭터들은 다 있는데 왜 애쉬의 스킨은 제작되지 않은 건지 개인적으로 불만이다. 공개된 스킨 중 삼국지에서 데려온 관우와 장비, 여포가 인상적으로 보였고 홍길동은 신출귀몰한 트레이서와 아주 적절한 매칭이 된 것 같아 보였다.

 

 

부산 전장 추가와 함께 깃발 뺏기의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됐다고 한다. 깃발 뺏기는 적의 깃발을 쟁취하는 동시에 아군의 깃발을 지켜내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콘텐츠라고 한다.

 

영웅 업데이트

 

공통사항으로 방어력으로 감소되는 피해량이 5에서 3으로 수정된 것으로 방어력은 여전히 피해량의 절반까지 감소되지만 최대 피해량이 3으로 줄어든 만큼 빠르게 총을 발사하거나 샷건처럼 산탄형으로 발사하는 영웅들에게 확실한 체감이 있을 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솔져 펄스 소총을 예로 들어 기존 방어력에 한 발당 14의 피해를 줬지만 이제는 15% 상향돼 16의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었고 앞으로는 방어력이 높은 상대와 조우시에 좀 더 수월하게 전투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덧붙이고 있었다.

 

그 외 브리기테의 집결이 최대 30초로 변화됐고 디바의 방어 매트릭스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에서 2초로 증가됐으며 리퍼의 영혼 수확 능력이 30%에서 50% 로로 증가됐다고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리퍼를 상대하는 근접 탱커의 볼멘소리가 많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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