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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게임의 고정관념을 박살 낸 보스온라인

솔직히 모델이 아름다워서 찾게된 게임이다. 모바일이나 혹은 온라인 형태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웹 게임이라 놀랐다. 퀄리티가 꽤 있어 보였기 때문인데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봤다.

장르는 MMORPG 세계관은 창조의 신 "라즈"는 몸을 반으로 나누어 태초 멸의 신 "즈 네메스"와 생의 신 "라 그라네오스"로 탄생했는데 멸의 신 "즈 네메스"는 세상의 모든 것을 탐하기 시작하며 멸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를 막기 위해 생명의 신 "라 그라네오스"는 인간들에게 자신의 힘을 나눠줬고 "즈 네메스"와 함께 자신을 봉인해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탐욕의 끝을 보여주는 멸은 멸을 만들어 내며 "즈 네메스"를 불러내려 하는데 이를 막기 위한 여정을 담은 게임 <BOSS 온라인>이라고 한다.

보스 온라인은 풀 3D로 제작돼 자유로운 시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줌인, 줌아웃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스펙터클한 전투를 눈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게임 제목에서 BOSS를 강조하듯 50종이 넘는 다양한 보스도 준비돼 있으며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만큼 최강의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전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캐릭터가 100레벨 도달 시 원하는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는데 좀 더 디테일한 판단을 위해 직업 별 2가지 전직을 직접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상당히 배려있다고 생각된 부분이다.

장비 또한 보스온라인의 특징 중 하난데 옵션이 랜덤하게 붙는다는 것이다. 아이템 등급에 따라서는 특수 옵션이 부여되고 강화에 따라서는 부가 옵션이 부여된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어떤 옵션이 붙어야 한다는 기준이 생기게 되겠지만 뭔가 특별한 나만의 장비를 갖게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다.

그리고 직업별로 특화된 다양한 공격 스킬, 버프 스킬, 직업별 고유의 이동 스킬 등이 있어 게임을 좀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끝으로 보스온라인 모델 Kisa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상당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공식홈에 가면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 신년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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