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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지옥 리니지M 핫플레이스 기란감옥

 

현재 가장 핫한 장소가 어디냐고 답해보라고 하면 대다수의 유저들은 기란감옥을 언급할 것이다. 이곳은 체류시간이 5시간으로 제한돼 있으며 파란색 템(희귀) 뇌신검을 필두로 살천의 활, 파멸의 대검, 천사의 지팡이, 광풍의 도끼 등을 먹을 수 있다. (살천의 활과 광풍의 도끼 득템!)

 

축 무기강화 주문서만 나온다면

 

가장 흔하게 이곳을 갈 방법은 기란 마을에서 텔레포트 NPC를 이용해 1층으로 가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정말 많은 유저들이 1층에서 자동사냥으로 자신에게 할당받은 다섯 시간을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지 인간 지옥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정도로 사람이 많다. 이 현상은 나름 쉽게 갈 수 있는 층인 2층까지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1층~2층의 경우 다른 유저가 공격하고 있는 몬스터 여부와 상관없이 사냥하는 경우가 많아 PK를 즐기는 유저들의 타깃이 되곤 한다. 필자의 서버도 이곳에서 활동하는 고정적인 PK유저가 눈에 상당히 띄고 피해도 입었었다.

 

 

개인적으로 이곳을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란 감옥은 퀘스트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기사 캐릭터를 키울 때 퀘스트의 일부로 생각하고 끝내버려 마을에서 1층 텔레포트를 타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딱히 렙업에 욕심이 없다면 퀘스트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간지옥이라는 말도 잘 어울리는 곳!

 

퀘스트 텔레포트의 경우 원하는 층에 나름 빠르게 갈 수가 있다. 필자는 3층 몬스터를 잡는 퀘스트를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 2층에서 사냥하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텔레포트 장소가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바로 옆이 이기에 엄청난 메리트를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3층과 4층을 이용하는 웬만한 플레이어들은 선타격된 몬스터를 공격하지 않는 옵션을 켜고 사냥하는 것으로 보였다. 자칫 1층이나 2층처럼 단순히 자동사냥을 돌려놓으면 죽어있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가 매너 플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선 타격 몬스터를 공격하지 않고 플레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다 자신이 원하는 파랑템을 들고 리니지M에서 사냥하고 싶을 텐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면 참고하고 매너 플레이를 해야 하는 곳에서는 꼭 옵션이 활성화됐는지 확인하고 자동사냥을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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