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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머신과 스피드를 즐기는 미녀 배우까지 역시 탑기어 코리아!

시즌7 4회는 럭셔리 스포츠 쿠페들의 성능 및 매력 대결과 스타 랩타임 시간으로 꾸며져 있었다.


럭셔리 스포츠 쿠페의 성능 대결은 남자 시청자의 사연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이번에 수능을 앞두고 있고 수능 이후 면허 취득 후 사람들이 주목할 수 있는 쿠페를 가지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거기에 돈은 전혀 생각하지 말라는 당부까지...


"금수저가 이런 건가요?!"라는 짧은 멘트와 MC 각자가 생각하는 자동차를 선택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는데 안정환이 가져온 차는 BMW의 i8, 요즘 최고의 인기 래퍼 중 하나인 도끼씨의 차로도 유명한 모델로 배기량 1.499cc, 최대 출력 가솔린 231hp (전기 131hp), 최대 토크 32.7kg.m (전기 12.5kg.m), 제로백 4.4초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BMW i8


김진표는 로터스 에보라 400을 가지고 왔으며 V6 엔진에 슈퍼차저 3.5L 최대 출력 400hp, 최대 토크 41.8kg의 제원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홍종현은 포르쉐 911 카레라S를 가지고 나타났다. 이 차량은 3L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모델로 2.981cc, 최대 속도 308km, 제로백 3.9초. 420hp, 50.9kg.m을 성능과 제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영웅은 페라리 V8 4.7L 엔진이 올라간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를 가지고 등장했다. 이런 멋있는 차량을 가지고 MC들은 함양 지안재에서 와인딩 대결, * 대학교에서 디자인 대결, 드래그 레이싱과 정해진 코스를 돌아오는 대결 그리고 목적지까지 가장 빨리 도착하기 대결 등을 펼쳤다.

 

터널을 통과할 때 들려오는 에보라 400의 배기음은 4개의 차량 중 단연 으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타 랩타임에서는 청순의 향기가 물씬 풍기며 이기우 씨와 공개 열애 중인 이청아, "미녀 공심이"에서 신이 내린 미모를 가진 여인 "공미"를 맡았던 서효림이 출연했다.


A4의 계기판


이청아 씨는 20살에 운전면허를 따서 28살부터 자동차를 몰았다며 현재의 자신이 타고 있는 폭스바겐의 골프가 첫차라고 밝혔다. 서효림 씨는 차분한 취미부터 익스 트림한 취미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며 BMW S1000RR과 함께한 사진이 등장했고 자신의 차는 아반떼 XD를 시작으로 아우디 A6, A4를 거쳐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넘어왔고 현재는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카를 물어보는 질문엔 각 각 재규어 XK140 로드스터와 메르세데스 벤츠 G65 AMG라고 밝혔다. 두 여배우 의 랩타임은 1: 26: 24와 1: 27: 50을 기록했다.


사진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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