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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보다 더욱 강렬한 액션 MMORPG!


레쿠코리아의 새로나온게임 "아수라"  정우성, 황정민 그리고 곽도원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아수라"와 이름이 우연하게도 같아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서 그런지 상당히 많은 관심을 출시 전에 받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또한 "영화 아수라"에 출연하는 곽도원 씨가 게임 모델로 발탁되기까지 했는데 게임 중간중간 볼 수 있는 그의 진득한 눈빛과 분위기는 게임과 적절한 매칭을 이루는 것 같아 보였다.


잊혀진 자들의 귀환


사족으로 대한민국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아수라 영화 팀이 출연할 예정에 있다고 한다.



현재 게임 론칭 초기인 만큼 풍부한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몇 가지 사항만 간추려 봤는데... 


1. 월드 보스를 처치하고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하자.

2. 아수라 쿠폰북 확인하고 풍부한 보상 챙기자.

3. 추석맞이 버닝 이벤트

4. 내가 바로 공략왕

5. 카페 가입 인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바로 가기) 참고


ASURA의 세계로 


새로나온게임 MMORPG 의 퀘스트 진행 모습


MMORPG 장르는 개인적으로 2D보다는 풀 3D 그래픽을 선호하고 레벨 올리는 맛과 다양한 스킬로 적을 무찌르는 맛이 좋아야 하는데 아수라의 경우 그 조건을 충족시켰다고 생각할 만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테마는 무협물의 분위기를 띠고 있다. 그래서 동양적인 감각을 좋아는 유저들에게 잘 어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몸이 검법사이시다!!


캐릭터(직업)는 총 3가지가 있다. 특이하게 딱 명확하게 직업이 나오는 타입보다는 믹스가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번에 선택한 검법사의 이름에서도 풍기는 뉘앙스로 짐작할 수 있을 것인데 검과 마법이 조화가 된 스킬과 액션을 보여줬다.




전사: 강인한 육체적 능력을 지녔고 근접 전투에 강하며 방어력까지 탁월!




궁술사: 민첩한 몸놀림을 가졌고 강력한 대미지는 덤?! 원거리 딜러!!


새로나온게임 아수라에 대한 이번 포스팅의 초점은 주요 기능과 콘텐츠의 리뷰 그리고 2성까지 무난하게 돌파할 수 있는 캐릭터 육성 방법에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하기 싫다면 명상을 ㅋㅋ


위 자료는 로비 화면인데 정말 다양한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캐릭터, 퀘스트, 보상, 던전, 이벤트 던전이 핵심적인 기능 및 콘텐츠로 보였다.


무난한 사냥을 하자!


캐릭터를 누르면 속성, 화폐, 가방, 스킬, 날개 그리고 혈도라는 메뉴로 구성된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안정된 사냥을 위해서는 가방, 스킬, 날개 그리고 혈도를 잘 살피고 확인해야 됐다.




먼저 가방은 캐릭터의 아이템 착용 상황과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되는 곳으로 장비의 착용 상황은 기본적으로 좀 더 나은 수치의 장비를 착용하는데 역할이 있지만 더 나아가면 "강화"와 "제련" 기능으로 연결돼 착용 중인 아이템을 활용한 전투력 향상을 위한 것까지 연결됐다. 이건 뭐 넘나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스킬은 또한 레벨업을 할 수 있었는데 스킬은 공격과 버프로 나눠 볼 수 있었다. 막무가내로 최근에 열린 스킬을 단순히 스킬창에 올려 사용해보면 몬스터가 죽지 않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폭비검, 폭운검, 월비검 위주로 렙업을 시켜 활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스킬이 범위 공격을 지향하고 있어서 몬스터를 사냥하는데 굉장히 효율적으로 보였고 역시나 다른 캐릭터들이 몬스터를 사냥하는 걸 보고 있으면 아 저 직업도 한번 해보고 싶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전사가 캐릭터 선택 창에서는 공속이 느리게 보였는데 몬스터들을 줘패는 모습이 상당히 호쾌하게 느껴졌다.


궁술사와 함께 한 컷!


MMORPG의 경우 탱커 캐릭터가 딜러까지 하게 되면 굉장히 무서워지는데 아수라의 전사가 그렇게 되지 않나 생각됐다. 궁술사의 경우 유일한 '여' 캐릭터이기에 다른 캐릭터에 비해 조금더 인기가 있는 것 같아 보였는데, 상당히 외모면에서 뛰어나고 첫 캐릭터로 원거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인지 맵을 돌아다니면 꽤나 볼 수 있었다.


멋지다! 갖고 싶다!


날개는 누구나 착용할 수 있는데 진화를 하게 될수록 포스가 상당해 보였다. 거기에 캐릭터가 전투를 잘 할 수 있게 다양한 수치를 올려준다. 현재 비선 날개가 끝판왕인데 아수라를 하는 유저라면 이 날개에 도달하는 게 목표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혈도는 혈기라는 포인트를 투자해 혈맥을 뚫어 다양한 속성을 향상시키는 기능이다. 가능한 한 혈기가 있다면 꼭 게임 중간중간 투자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으로 보였다. 빠른 육성을 위한다면 전투력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 꼭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심심하면 무한의 탑도 도세요~


퀘스트, 던전, 이벤트 던전은 육성을 위한 최고의 콘텐츠라 생각됐다. 처음 레벨링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곳 즉 퀘스트를 진행할 수 없게 레벨업이 못 따라가는 곳은 1성 95레벨이었다. 그전에 물론 약간 멈칫했던 적이 있었지만 거의 무난하게 넘어가 버려서 그곳을 지적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점이 있어 1성 95렙을 첫 번째 허들 구간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1성 95레벨 전까지는 메인 퀘스트와 일일 퀘스트가 주 육성 루트였다. 아수라의 콘텐츠는 레벨이 도달하면 하나씩 오픈되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던전 기능이 오픈되면 메인 퀘스트나 일일 퀘스트보다는 경험치를 위한 던전을 클리어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됐다.


이 부분을 조금 늦게 알아차렸는데 그래서 꼭 참고했으면 싶다.


끝으로 1성 95레벨이 되면 각성을 위한 퀘스트만 남게 되고 일일 퀘스트나 문파 퀘스트도 거의 고갈이 돼버리는데 이때 경험치를 수급할 수 있는 곳이 이벤트 던전의 원형 광장이다. 무려 드롭률 8배, 경험치 8배를 자랑하는 곳이다.


2성 찍고 한 컷!


분명 다른 방법 더욱 효율적인 캐릭터 육성 방법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공식 카페(바로 가기)도 참고하길 바라며 그러나 개인적인 경험상 캐릭터 육성하는데 퀘스트가 기준이 되지 않았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위 사항들을 참고하면 어떤 직업이든지 무난하게 키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모바일 새로나온게임 특히 무협이 기반이 되는 MMORPG를 찾고 있다면 아수라를 다운로드해서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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