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다양하고 강력해진 라인업 기아 2017 4세대 올뉴모닝 터보 LPI 출시

Posted by ENJA
2017.04.20 12:50 CAR

 

4세대 2017 모닝 드디어 풀 라인업 완성!

 

드디어 4월 전에 기아에서 예고했던 대로 T-GDI(직분사) 엔진을 탑재한 올뉴모닝 터보와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LPi 버전이 출시됐다. 엔진과 사용되는 연로 빼곤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터보 모델의 경우 차별화를 두기 위해 기존 노멀형에는 없던 전용 색상도 추가된 것으로 확인했다.

 

카탈로그엔 1.0 T-GDI가 달린 터보는 럭셔리와 프레스티지 등급이 있고 엔진과 어우러지는 미션은 4단 자동변속기가 들어간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DCT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정말 보기 좋게 빗나가 버린 듯하다. 그리고 수동 버전 또한 전혀 예정에 없다고... 원가 절감을 이렇게 하다니...

 

 

14,540,000만 원의 럭셔리 등급의 안전과 편의 사항 쪽을 살펴보니 안전 부분은 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TPMS,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전 좌석 시트벨트,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ESS,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 사항은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 좌석 파워윈도우, 헤드램프(에스코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가잭,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글로브박스 조명, 2단 러기지 보드,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크루즈 컨트롤,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MDPS), 수동식 틸트 스티어링 휠, 타이어 임시 수리 장치, 파워 아웃렛, 매뉴얼 에어컨, 파워도어록,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 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럭셔리에도 상당히 많은 안전사항과 편의 사항이 들어간 거 같으나 CF 등에서 핵심 특징으로 홍보하고 있는 기능인 긴급 보조 시스템이나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그리고 운전석 무릎 에어백 등은 15,440,000원의 프레스티지 등급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출시된 LPi의 경우 디럭스와 럭셔리 등급이 있었고 각각 10,900,000원과 12,500,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차 관련 커뮤니티를 둘러보니  단단해진 라인업 때문인지 상당히 긍정적인 게시물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중엔 얼마 보태면 상위 등급을 노릴 수 있다는 소리도 함께 나왔는데 맞는 말일 수도 있으나 경차의 혜택을 노리는 분들에겐 적당히 필터링 될 의견 같았다. 스파크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왜 신형 스파크는 이런 라인업이 들어오질 않느냐라는 아쉬운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이번 4세대 2017 올뉴모닝 터보와 LPi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 기아 공식 홈(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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