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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와 게임 두마리 토끼잡기! 모바일게임 <에픽세븐>

 

스마일게이트에서 최근 모바일 시장에 내놓은 2D RPG가 있다. 개발사는 쇼퍼크레이티브 그 주인공은 바로 2018년 9월 9일 기준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에픽세븐>이다. 요즘 필자의 게임을 대하는 심리가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이 주를 이어 출시하는 상황 속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고 최근 애니에 대한 갈증도 느끼고 있었는데 그 둘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것 같았다.

 

또한 이 글의 제목에 "리뷰"가 아닌 "프리뷰"라는 꼬리말을 다는 이유도 정말 재미를 느낄 수 있는가에 대한 만족감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에서 최근 리뷰라는 제목으로 등장하는 글이 없기도 하다.

 

 

어쨌거나. 에픽세븐은 2D 그래픽으로 제작됐고 사용된 엔진은 자체 개발한 "유나엔진"이라고 한다. 게임의 특징은 "유나엔진"을 활용해 로딩이 없는 게임을 구현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은 여느 모바일 RPG와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 있다.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캐릭터는 있으나 덱을 정하는데 있어 갈아버려도 상관없으며 각 캐릭터는 스킬과 아이템 그리고 등급이 있다.

 

 

스토리 중간에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나 필살기 스킬 시 애니로 전환되는 화면 또한 <에픽세븐>의 볼거리 요소라고 생각한다. 개발사에서 3년간이나 공들인 작품이라는 기사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 게임을 얼마 즐기진 않았지만 납득될만한 요소가 눈에 많이 들어왔다. 원래는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기획됐었다고 한다.

 

 

BGM이나 사운드 이펙트 부분도 장면과 잘 어우러졌다. 특히 타격감 부분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로비 화면에서도 내가 운용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의자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때 흘러나오는 BGM도 잔잔하니 로비 화면 자체를 즐기게 해주는 기분이 들었다. 캐릭터 또한 성우들의 목소리를 담았는데 몰입감을 높여주는데 한몫해주는 거 같았다.

 

 

끝으로 현재 리세마라 진행하면서 하고 있는데 쉽게 결판이 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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