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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역습에 중점을 둔 스쿼드 크로스는 거들 뿐...

마성의 축구게임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피파온라인4 내일이면 피파온라인4M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굉장히 푸짐한 보상이 걸려 있기에 현재 피온4를 즐기고 있다면 거의 참여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하루에 3판 정도씩 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튕김에 패를 당하게 되면 멘탈 잡기가 참 힘들어지는 것 같다.

여하튼 현재 스쿼드는 4132를 사용하고 있다.

최전방엔 5강화 O.마틴스와 손흥민을 역습 형태로 설정해서 투입 중이다. 두 선수의 장점은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양발러라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패널티 에어리어 부근에서 ZD로 슛을 성공시키는 걸 좋아한다. 특히 전반 30분 즈음 체력 수치가 좋을 땐 기회만 생기면 주저 없이 ZD를 누르는데 상당히 많은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다.

미드 라인 좌측엔 FM에서 3대 명마로 불린 5강 젤송마르티네즈, 우측엔 바이에른에서 뛰고 있는 하메스 로드리게스 중앙엔 굴리트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5강 마테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굴리트와 마테우스는 웬만한 선수 아니면 앞으로 바꿀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것 같다. 젤송마르티네즈는 급여도 저렴하고 개인기도 풀이고 치달과 크로스가 좋아서 사용하고 있다.

수비라인은 5강 홍철, 훔멜스, 피케 그리고 5강 조르당 루카쿠라는 선수를 사용하고 있다. 훔멜스와 피케는 피온3때부터 사용하던 선수들인데 여전히 아쉬운 모습도 보여주지만 내 손에 잘 맞고 든든하다는 느낌을 많이 준다. 이 둘은 언제든지 더 나은 선수를 만나게 되면 바꿀 용의가 있다. 홍철과 루카쿠의 경우 급성비를 찾다가 만나게 됐다.

물론 급성비다보니 완벽한 느낌은 아니지만 내 손이 못해서 그렇지 자기 몫은 잘 해주는 느낌이 든다. 홍철 같은 경우 5강화된 녀석을 쓰는 유저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루카쿠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루카쿠의 느낌은 피온3에서 PSG 오기전 세르기 오리어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현재 구단 가치는 2천만 정도인데 아직까지는 위 선수들 구성으로 나름 피파온라인4를 즐기기엔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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