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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러너z 전작의 흥행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최근 달리기 모바일 게임인 윈드러너z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래서 플레이를 해봤고 정말 짧은 리뷰를 준비해 봤다. 결론적으로 전작과 동일한 답이 내려졌는데 누구보다 멀리 가면서 점수를 획득해야 게 이 게임의 숙명이라는 것이다.

스토리, 챔피언쉽 그리고 길드배틀 등의 플레이 콘텐츠가 있다. 스토리는 스테이지를 정복해가면서 보스모드를 즐기는 모드였는데 챔피언쉽을 위한 예습과도 같은 단계로 보였다. 모든 캐릭터를 사용해 볼 수 있고 모든 맵을 플레이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앞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못하면 다음 스테이지를 해볼 수 없게 돼있는데 그렇게 되면 챔피언쉽에서 맵을 대응하는 능력이 확실히 떨어질 것으로 생각됐다.

비록 챔피언쉽을 위한 콘텐츠 이긴 하나 스토리모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보스모드가 존재하는 만큼 나름 공략도 나올 것으로 보였다. 

챔피언쉽은 윈드러너z의 핵심 콘텐츠가 아닌가 싶다. 혼자 또는 4명의 유저가 배틀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유저 플레이 능력에 따라 등급도 결정되고 그에 따라 보상도 달라지게 되는데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탈것이나 팻 등의 조합을 기본으로 유저의 실력 + 현질이 상위 등급 그리고 승리자가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였다. 4명이 한 방에서 승부를 펼치지만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 아닐까 싶다.

캐릭터는 다섯 종류가 있는데 기본 능력과 성장 능력이 있으며 코스튬에 따라 다른 능력을 부여받게 된다.

이상 윈드러너z에 대한 리뷰를 마친다. 달리기 게임에 관심이나 좋아한다면 다운로드해서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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