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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신규 클래스는 총사

엔씨소프트의 효자로 등극한 리니지M! 그동안 베일 속에 쌓여있었던 클래스가 공개됐다. 이름도 강렬한 바로 <총사>로 앞으로 리니지M에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더욱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내용으로 이 직업과 관련된 스토리도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사전예약 페이지를 토대로 언급하면 아덴 왕국 서쪽의 그레시아 태생으로 그곳은 마법의 불모지라 대규모 기사와 궁병 부대를 가진 영주들의 힘겨루기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묘안으로 자신들이 불길한 땅이라고 불렀던 곳에서 답을 찾게 됐는데 마법을 담은 최초의 탄환과 화약을 만들어 내게 됐다고 한다. 그 후 항상 내전 때문에 불안정했던 사회를 안정시키게 됐다고 평화로움도 잠시 역시 심상치 않은 불길한 변화의 흐름이 감지됐고 그 근원을 찾기 위해 아덴 대륙으로 향하게 됐다는 스토리였다.

위 영상은 앞으로 아덴 월드에서 활약할 총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징페이지의 모습에서 총?!인가하는 생각이 들긴했었다. 딱 봐도 독보적으로 원거리 딜러로 호령하고 있는 요정의 입지를 위협할 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다수의 적에게 대미지를 주는 스킬 장면과 앞으로 거리를 벌린 뒤 총알을 발사하는 스킬에서 뭔가 짜릿함이 느껴졌다. PC나 모바일 버전에서 아예 처음 보는 클래스라 앞으로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도 상당히 궁금하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데 5월 30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쿠폰 기간제 고급 7검 + 고급 4셋과 태고의 옥새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 외 갤럭시S9,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각 5만 원, 1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공유하기 이벤트를 진행 중인데 사전예약 신청 후 나만의 URL을 발급받아 SNS나 블로그 각종 소셜 망에 내 URL을 공유해 친구들이 사전예약에 동참하게 되면 자연스레 공유하기 이벤트에 참여 완료가 된다고 한다.

참여 횟수가 높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시스템이라고 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 참고.

리니지M 독립 선언! 그리고 블랙 프레임

김택진 사장의 빅 피처 그래픽 리마스터 1주년 이벤트 가장 큰 선물이 되지 않나 싶다. 게임의 재미를 해치는 요소로 많은 유저들이 90년대의 그래픽 머문 점을 지적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려 풀 HD 급의 퀄리티로 만나게 된다고 한다. 게다가 앞으론 PC 리니지와는 다른 독자적인 체제로 리니지M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그 독자적인 첫 콘텐츠가 앞서 말한 총사라고 그 외 드래곤 레이드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발카라스, 안타라스, 파푸리온 그리고 린드비오르 등 총 4종의 드래곤이며 발카라스는 역시 화룡의 둥지 부근 필드 레이드 보스로 만날 수 있고 안타라스, 파푸리온, 린드비오르는 혈맹 레이드를 통해 도전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서비스 지역을 일본, 중국, 북미까지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쿠폰을 찾고 계시는 택진이형

출시 1주년 선물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도 알려졌는데 "TJ의 쿠폰"으로 출시 이후 15일 오전 10시까지 강화 실패로 소멸된 전설/영웅/희귀 등급의 아이템 중 하나를 복구시킬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러시로 실음에 빠져있다면 다시 한 번 더 강화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위 사항들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블랙 프레임> 업데이트 이후 순차적으로 접할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 펼쳐질 흥미로운 업데이트들 상당히 기대된다. 지난 5월 9일 업데이트된 신규 제작 시스템인 "비법서 제작 시스템"과 던전 "가려진 섬"을 즐기며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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