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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바일 게임 군도 간단하게 살펴봤다.

결론적으로 대륙 양산형 MMORPG이다. 비슷하게 만들면 계속 나올 수 있는 그런 게임 중 하나라고 보였다. 그러다 보니 새롭거나 독특한 면보다는 양산형 냄새를 풍기며 익숙함으로 다가서려는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딱히 매력을 찾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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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그래픽과 사운드도 평이하게 느껴졌다. 그래픽은 화려함만 강조하는 것 같았다. 스킬 이펙트나 각 캐릭터들의 외형적인 모습에서도 양산형이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것으로 보였다.

타격감을 느끼게 해주는 사운드 부분도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다. 박히는 이펙트엔 신경을 덜썼나라는 판단을 들게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게임 진행 부분은 플레이 전 게임을 막 켜놓고 잠시 다른 것을 하고 있었는데 스스로 진행되며 73레벨까지 성장해 있었다. 이 대목에서 방치형의 느낌도 들었는데 더 크지는 않는 것 같았다. 혼자 73레벨까지 크고 74까지 성장하는 구간에서 이젠 조작이 좀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주듯 말이다.

끝으로 새로운 이름을 가진 쉬운 게임을 찾는다면 적절한 선택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 모바일 MMORPG 군도에 대한 짧은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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