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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에 알아보는 안드로이드 게임 순위

평창 올림픽이 한창이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정말 선전하고 있는 이때 모바일게임순위가 궁금해 알아봤다. 구글 플레이 기준이며 인기 게임과 최고 매출 부분에 대해서 살펴봤다. 인기 순위의 경우 일 변동이 심한 곳이며 최고 매출 순위는 변동이 심하지 않으며 유저들의 사랑에 현금을 더해 사랑받는 곳이다.

먼저, 인기게임 순위 1위부터 10위

1위는 켓찹의 나이프 히트였다. 켓찹의 경우 참 단순한 콘텐츠로 누구나다 쉽게 접근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2위는 아레나 인터네셔널의 프리파이어, 3위는 신스타임즈의 시그널이 이었다. "異 세계" 표방하는 시그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지 모르겠다. 4위는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켓찹의 라이더 였으며 5위는 히어로 게임즈의 호프리스 랜드였다.

6위는 이지 브레인의 픽셀 아트, 7위는 팽 스카이의 신선, 8위는 매직 엔트의 1LINE, 9위는 주이를 홍보모델로 중독성 있는 CM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카카오 게임즈의 프렌즈 마블 끝으로 10위는 넥슨의 야생의 땅 : 듀랑고가 랭크하고 있었다. 뭐랄까 묵직한 게임과 가벼운 게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황으로 보였다.

최고 매출 부분 1위부터 10위

1위는 엔씨의 리니지M 꾸준히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어느샌가 쏙 들어가 버린 "개인 간 거래" 언제 풀어 줄는지 모르겠다. 며칠 뒤 검은 사막 모바일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는데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다. 2위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굳건하게 지키고 있었다. 3위는 자신의 자리를 되찾은 모두의 마블, 4위는 소녀전선, 5위는 클래시 로얄, 6위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7위는 세븐나이츠, 8위는 오버히트, 9위는 그랜드 체이스, 10위는 좀비고등학교가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 선전을 기대했던 테라M을 비롯해 액스, 오버히트가 힘을 별로 쓰지 못하고 줄줄이 내려가는 모습이 안타깝긴 한데 남 탓하기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참 씁쓸하다. 그중 테라M은 PC 버전의 경험도 있었던 게임이어서 그런지 더욱 안타깝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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