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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PC방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

현재 피파온라인4 2차 CBT가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1차 때도 선발되지 못했는데 역시나 2차도 탈락 거의 PC방을 가지 않는 탓에 접해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차에 잠깐 시간이 있어 PC방을 가게 됐다. 물론 피온4를 하기 위해 간 건 아니다.

오버워치를 즐긴 후 남는 시간 피파온라인3 상태도 잠깐 본 뒤 피파온라인4에 접속했다. 플레 후기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 느낌은 예전 피파 07이었나 06이었나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공과 사람이 떨어져 있구나~!'하는 생각이 다시 한번 오버랩 됐다.

그래서 조금 더 트래핑에 신경을 써야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아직은 선수들 상태가 온전하지 못한 낮은 능력치기에 뭔가 여유가 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전작보다 진보된 그래픽이라는 생각도 들게 했는데 초기 화면 호날두의 모습이 등장했을 때 '실사!?'인가 하며 유심히 보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지난번 운영진의 인터뷰였었나?! '사양은 낮추고 퀄리티는 높인다.'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PC방 사양이 i5-4570, 8GB, GTX960이었는데 버벅인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 아직 최적화가 덜된 걸 수도 있는데 피파온라인4가 요구하는 사양이 결코 낮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리그와 친선이다. 컴퓨터와 상대하는 리그는 정확한 판단을 못하겠다 싶어 친선전을 했다. 역시나 관건은 서버 관리 같았다. 피파온라인3 또한 서버렉으로 인해 불만이 끊기질 않았는데 과연 피파온라인4는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궁금하다.

아직 2차 CBT가 진행 중이며 넥슨 PC방의 경우 누구나 2월 21일까지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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