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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한성컴퓨터 보스 몬스터 시리즈

데스크톱 CPU를 사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확장성 때문에 주목받지만 실상 가장 큰 화제는 가격 대비 성능일 것이다. 펜티엄 코어와 GTX 1050Ti의 조합 이동이 용이한 노트북 타입에 그리고 대화면에 250GB의 SSD 적절한 8GB 램까지 이 모든 걸 품고도 80만 원이 되지 않는 다는 건 정말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이번엔 개봉기다. 현재 열심히 벤치 데이터를 모으고 있는데 웬만한 게임은 적절한 타협만 해준다면 거의 소화 가능하다는 판단이 섰다. 그리고 소음은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릴 때나 시끄럽지 웹서핑만 한다면 문제없다는 의견을 주고 싶다.

일단 박스 샷 한성이라는 영문 레터링이 박스 면에 보였고 어느 방향이 윗면인지 알려주고 있었다.

박스 안에 박스가 있는 형태로 에어쿠션이 앞뒤로 있었다.

본체가 직접적으로 들어 있는 박스엔 새것임을 알리는 빨간색 봉인 스티커가 붙어 있었고 벗겨내면 흔적이 남는 타입이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오픈 스티로폼에 안정적으로 거치 돼 있는 본체를 볼 수 있었다.

액세서리는 별로 없었는데 전원 어댑터, 케이블, 배터리 ,드라이버 CD 그리고 워런티가 전부였다. 뭐 이미 알고 있었기에 뭐 너무 심플하네 별로 없네 이런 기분은 들지 않았다. 정말 별 감흥이 없었다.

본체에 혹시 스크래치나 크랙이 있는지 살펴봤는데 정말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아시다시피 초기 불량이 발견되면 다시 보내야 하기 때문에 정말 귀찮아질 수 있기에 이상 없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경향이 CD롬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전에 구매한 CD롬이 달린 한성 노트북보다 얇다는 느낌을 받았다.

밑면과 사이드엔 열기가 빠져나가는 부분이 있었다. 그 외에 출력 단자와 USB 입력단자 그리고 켄싱턴락 홀이 보였다. 카드리더기도 있는데 사용하지 않을 때 막아두라고 그러는지 더미 카드가 삽입돼 있었다.

기존 14.1 노트북과 비교한 사진이다. 비율 차이도 있고 연식도 약 10년 정도 차이나는 제품이다. 여전히 블로그 작업이나 문서 작업, 영화나 음악 감상 정도라면 현역이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 한성컴퓨터 XH57 보스몬스터 히어로 Ti456GT 구매하기 전 넷상의 단점들을 보며 고민을 꽤나 했었는데 지르니 편하군이라는 생각이 구해 후 지배적이 됐고 의외로 고민했던 부분이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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