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번 층은 변신 캐릭터들의 놀이터!

신비의 유적은 웬만하면 클리어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도전하는 맛도 있지만 보상이 상당히 빵빵하기 때문 2월 8일 업데이트 이후 전부 클리어하신 분들이 꽤 나온 것 같지만 필자의 경우 93층까지만 돌파했다.

몬스터길들이기 신비의 유저 91층부터 95층까지는 복합형과 방어형을 사용할 수 없고 변신 상태에서만 딜이 들어가며 상태 이상에 대해 면역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하는 층이다. 기절을 쿨타임 없이 계속 걸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참고로 몬길에서 추천하는 몬스터는 치노와 베르나였다.

91층 변신 몬스터 두 마리와 그냥 힐러 덱

지원형 아무거나 넣고 고유 장비 풀세트 치노와 베르나를 넣으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고 보였다. 지원형으로 넣은 게 묵현이기 때문 치노나 베르나가 착용하고 있는 고유 장비에 강화도 거의 하지 않았지만 무난한 수준으로 클리어했다.

92층 치노와 베르나 그리고 미카

약간 안정적인 상황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미카를 넣었다. 치노는 역시 그냥 무식하게 몬스터들을 사냥했고 베르나는 미카 주변도 뛰어다니며 무적 버프도 걸려가며 사냥을 했는데 미카 또한 고유 장비 풀세트를 착용하고 있다. 역시 별다른 어려움 없이 클리어 됐다.

93층 치노, 베르나, 미카 그리고 길드 상점 버프

두 번 정도 실패하며 보스까진 보는데 한 5초 정도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길드 상점에서 버프를 구매했다. 필자의 길드 상점은 7레벨이다. 어떻게 보면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몬스터를 잡아고 있는 모습을 보면 분명히 성공하겠구나라는 판단이 15초 전부터 들게 했다.

만약 치노의 장비나 베르나의 장비에 강화가 돼 있다면 더 무난하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

현재 94층 도전 중이다. 이번엔 고유 장비 강화를 노리게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곡괭이 채우는 횟수를 모두 소비해 더 이상 도전할 순 없지만 조만간 클리어하지 않을까 싶다.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4,412,806
Today
1,012
Yesterday
1,956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