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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 되는 민박집은 장사를 계속해야 한다!

JTBC 효리네민박 시즌2가 그랜드 오픈했다. 잔잔하게 새롭게 추가된 옵션과 누가 스텝으로 오며 어떤 지원자들이 오게 되는지 설명해주는 편이었는데 뭔가 계절이 바뀌고 시즌 1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감을 주는 요소들이 많아 상당히 호기심이 생기게 만드는 것 같았다.

별다르게 바뀐 게 없어 구박당하면 어쩌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부부의 다음 영상에 게르와 노천탕이 등장하며 지난 시즌 효리네 집이라는 신선함과 요가를 대신하는 소재가 될 것으로 생각됐다. 게다가 소녀시대 윤아와 박보검은 아이유보다 큰 임팩트를 줄 것으로 보였다.

게르는 몽골족의 이동식 집으로 중국어로는 파오라고 하며 높이 1.2m의 원통형 벽과 둥근 지붕으로 되어 있다고 지식백과에서 말하고 있다. 효리네 민박2에 있는 게르는 위 사이즈보다는 더 큰 것으로 보였다. 그곳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모으게 만들었다.

노천탕의 경우 정말 관광지에 간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것 같았다. 민박집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이곳을 한 번씩은 이용할 것 같은데 한 겨울 노천탕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새로운 스텝 소녀시대 윤아와 박보검 현재 박보검은 출연하지 않았지만 영상 중간중간 등장하는 걸 봐선 꽤 긴 시간 참여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임윤아 이야기로 넘어가면 윤아의 등장은 효리는 물론이거니와 상순을 활짝 웃게 했다.

지은이를 떠나보게 되며 윤아가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됐는데 더욱 흐뭇한 미소를 띠고 있는 것 같았다. 윤아와 효리네 민박의 시너지가 정말 굉장한데 현재 윤아의 와플 기계가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는 걸 보더라도 얼마나 대단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음 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효리네민박2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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