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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현상을 인간이 컨트롤한다는 장점과 단점

 

영화 지오스톰 영화 300에서 열연을 펼친 제라드 버틀러가 출연한 재난 영화다.

 

머지않은 미래 인류는 자연현상들에 의해 엄청난 피해를 입는다. 폭염, 한파, 홍수, 가뭄 등이 그 예다. 전 세계는 이런 상황을 타계하고자 중지를 모았고 위성들로 기후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그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 혹은 장치를 <더치보이>라고 한다. 제라드 버틀러는 제이크 역을 맡았는데 제이크는 이 더치보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더치보이를 이용해 인류를 위협하는 자연현상을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었는데 규정과 명령을 어겼다는 이유로 청문회가 열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는데 결국 해고당하게 된다.

 

 

3년 뒤 더치보이의 오류로 보이는 피해가 UN 군에 의해 보고된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이런 피해가 속출했는데 이런 상황을 의심하거나 뭔가를 찾아보려는 자들이 하나둘씩 죽게 된다.

 

그리고 수면 위로 떠오른 <제우스 프로젝트> 이건 다른 말로 <지오스톰>을 발생시키는 일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 속 위성을 컨트롤하고 있던 우주정거장도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고 지오스톰이 등장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누군가에 의해 이런 끔찍한 상황에 도달하게 되는지 의심을 하게 되는데 영화의 재미 중 하나이기에 여기까지만 언급하겠다. 희망과 기적을 상당히 강조하는 것 같았고 결국 마무리도 그렇게 됐다. 대화면이 잘 어울리는 영화라고 생각된다.

 

평점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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