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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길들이기 무극의 설호랑 필수 캐릭터로 등극

 

최근 몬길 업데이트로 수호신장 방어형이 등장했다. 이름은 <무극의 설호랑> 꼬마사또 단동 이후 출시하는 족족 좀 더 쓸만한 수호신장이 나오는 것 같다. 현재 뽑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수정 210개만 들여 뽑기를 할 수 있고 5단위마다 보상이 주어지기도 한다.

 

그러니깐 꼭 뽑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녀석은 81층의 키가 됐고 대전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었으며 평범한 덱으로 기란국 1-6을 깨는데 확실한 역할을 한다고 말하고 싶다. 필자의 경우 1-6 도는 수준은 열쇠가 채워지면서 클리어하는 수준이었다. 물론 화면을 보면서 플레이하면 조금 단축시킬 수는 있다.

 

1단을 가지 않고 무단인 상태에서도 참 쓸만하다는 느낌은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신비의 유적 81층을 드디어 클리어했다. 그간 흑련을 만들고 치노를 만들고 했음에도 보스에서 좌절했었는데 설호랑의 버프 덕분에 83층까지 돌파했다. 현재 84층 시도 중인데 하다 보면 깨질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설호랑이 가진 스킬은 이렇다.

 

패시브

 

백호의 포효 자신 또는 파티원 체력이 60% 이하일 때 파티원 모두에게 무적을 걸고 6초간 광전사 상태를 만들어 버림.

 

 

액티브

 

빙격장 적을 도발하고 공격력 2900%의 피해를 입힘

만년한설 이로운 효과를 1개 제거하고 3초간 빙결 상태(빙결 상태시 1초마다 최대 체력 12% 피해 발생) 2800%의 피해

사자후 10초간 파티원 모두 활력 증가 상태 공방 35%씩 증가

백호각 1100%, 1900% 연타 피해 및 2.5초간 기절 상태 유발

 

패시브나 액티브 모두 굉장히 꿀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영상 편집 및 업로드 중 ㅠ_ㅠ>

 

끝으로 위 영상은 설호랑을 활용해 콘텐츠를 진행해본 영상이다. 구독 및 좋아요 부탁드리며 빨리 무극의 설호랑 뽑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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