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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오싹한 싸움?! 공포의 할로윈 시작

 

블리자드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길고 시끌벅적했던 추석 연휴 및 이벤트가 끝나고 외국 기념일이지만 한국에서도 즐기고 있는 <할로윈>을 주제로 한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기간은 10월 11일 ~ 11월 2일까지로 약 3주간 진행될 예정

 

갤러리를 풍성하게 하고 PvE 난투 정켄슈타인의 복수를 진행하며 오싹한 이야기를 재현해보라고 하는데 이번 패치 사항에서 가장 주목이 되고 있는 건 영웅들의 새로운 스킨이 아닐까 싶다. 지난 2016년 할로윈 때 얻지 못했던 스킨 및 8개의 새로운 스킨이 등장했다.

 

 

강시, 드라큘라, 바이킹, 반 헬싱, 완전 80년대, 용, 이교도 그리고 해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리하면,

 

강시 싸이코 <메이>

 

드라큘라 <리퍼>

 

바이킹 <토르비욘>

 

반 헬싱 석양 성애자 <맥크리>

 

완전 80년대 <자리야>

 

용 <시메트라>

 

이교도 <젠야타>

 

해적 <아나>

 

개인적으로 이번 스킨 중 <시메트라의 용>이 가장 포스 뿜어대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가지고 싶은 건 반 헬싱과 바이킹 이다. 젠야타의 이교도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생각나게 하는 외형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나의 해적 스킨과 짝을 이루면 상당히 바다 느낌 나는 분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캐릭터 스킨 항목을 하나씩 누르면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상도 FHD(1920X1080)에 해당하는 그림파일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오버워치 할로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블리자드 오버워치 공식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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