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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변화가 될 것인가 아니면 밸붕?!

 

<오버워치>의 참 맛?!을 알게 된 후 거의 토르비욘만 <빠른 대전>에서 하고 있는데 이번 업데이트 예고를 보려다 설랬다. 그 이유는 해당 페이지 처음에 토르비욘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 왜 짤방으로 가져다 쓴 건지... 이번 예고에 그의 이름은 없었다.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된 사항 앞으로 업데이트 될 내용은 이랬다. 캐릭터는 사랑을 그대에게 디바와 없어서는 안될 메르시 그리고 탱커계의 심벌 라인하르트였다. 개인적으로 이 적용 사항을 보면서 메르시가 굉장한 역할을 하는 캐릭터가 될 것 같았다.

 

디바

 

마이크로 미사일이라는 신규 기술이 적용된다고 한다. 대신 방어 매트릭스가 2배로 빨리 줄어든다고 한다. 마이크로 미사일은 디바 궁극기 사용시 제한된 범위에 폭발 피해를 주는 소형 로켓으로 다른 기술을 사용 중 이거나 융합포를 발사할 때도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게다가 비행 중에도 융합포가 발사된다고 한다. 개발자 말로는 방어 매트릭스가 너무 강하다는 의견을 받아 그 점에 수긍돼 이 부분만 줄여버릴려다 자칫 똥 캐릭터로 전락할 수 있기에 다른 변화도 줬다고 한다. 다양한 상황에 정말 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된다.

 

 

메르시

 

궁극기 부활에 손을 댔고 발키리라는 새로운 궁극기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꺼번에 거점에 들어가 한꺼번에 녹고 전부 부활을 시키며 상대편엔 짜증을 동료에겐 기쁨을 줬던 이 부활이 앞으론 재사용 시간이 30초로 대상은 1명만 부활되고 반경도 5미터로 감소되며 부활 중 무적 효과도 받지 못하게 변경된다고 한다.

 

새롭게 등장한 궁극기 발키리는 메르시가 착용하는 발키리 슈트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기술로 20초간 지속된다고 한다. 세부적인 사항으로 오리사 궁극기 + 힐로 보이는 카두세우스 지팡이, 공격력과 연사율 탄환은 무제한으로 카두세우스 블라스터, 사거리와 이동 속도 증가 수호 천사, 부활 재사용 대기시간 즉시 초기화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감소, 더욱 자유롭고 빠르게 날 수 있는 활공, 메르시가 피해를 입어도 자가 치유가 계속되는 재생으로 구성돼 있다고 한다.

 

라인하르트

 

적들 움직임을 더욱 자세히 관찰하라는 배려 방벽 활성 후 자유로운 카메라 시점 변경... 끝

 

끝으로 디바와 메르시를 즐겨 하는 유저라면 이런 글로만 접하기 매우 아쉬울 거라 생각되는데 공개 테스트 서버엔 적용된 사항인 만큼 직접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이 포스팅에서 다룰 공개 테스트 서버 패치 노트의 정확한 사항은 이곳(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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