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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는 말조차 힘들어 나오지 않는 요즘 날씨! 살기 위해 구매했다.

 

에어컨을 달수 없는 상황이라 창문형과 이동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조금 더 사용하기가 용이할 것 같은 이 녀석을 큐텐을 통해 직구로 주문해 봤다. 아직 도착하지 않아 정말 궁금한데 국내 이동식을 구매하지 않고 이 녀석을 선택한 게 잘한 일이 돼야 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림을 클릭하면 상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가장 구매 욕구를 자극한 건 단연 제품 페이지 밑에 있는 포토 후기였다. 3개 이내로 올라와 있는데 한결같이 의외로 시원하다는 말이 많았다. 이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말과 함께 소음이 있다고 했다. 창문형 에어컨도 사용해 본 적이 있기에 어느 정도 소음은 덥지 않기 위한 제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는 생각이 있다.

 

 

예전에 사용했던 창문형은 리모콘도 없는 제품이어서 끄고 켜기도 불편했었는데 이 녀석은 리모컨도 제공한다고 가격은 현재 국내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이동식 에어컨의 가격대를 알아보니 대부분은 35만 원이상으로 형성돼 있어 구매 후 뭔가 잘 못 됨을 느꼈을지 반향되는 대미지가 좀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녀석은 TER 에어컨 제품코드 T-MK37은 직구에 관세 및 부가세 포함해 26만 원 선에서 구입이 가능했다.

 

 

게다가 배송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보증기간내 A/S도 가능하다는 판매자의 말이 있었다. 이 제품에 대한 관련 페이지(링크)에 들어가면 한국어 번역이 엉망이긴한데 요즘 큐텐에서 이것저것 구매를 하고 있어서 인가 뭔가 묘하게 끌렸다는 물론 한국어 설명을 이해 못할 수준의 설명이 아닌데 정말 외국인이 한국어를 구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읽는 재미가...

 

 

26만원 대에 구매를 하기 위해선 큐텐 어플을 깔아야 한다. 앱스토어에서 큐텐 글로벌을 설치하고 그후 제품페이지에 있는 장바구니 쿠폰을 받은 뒤 적용시킨면 된다. 어찌 됐든 구매를 했고 7일 이내에는 교환 및 환불도 가능하니 약간 가챠를 하는 느낌으로 배송 오길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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