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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안드로이드 모바일게임 인기 순위와 최고 매출 순위

 

이제 장마도 끝자락 하지만 8월 불볕더위가 기다리고 있기에 많은 분들이 더위를 피해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 같다. 수많은 매체에서 휴가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던데 필자의 경우 가깝고 사람이 없는 곳을 피서지로 택할 것 같다.

 

아무튼 2017년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현재 어떤 게임이 인기가 있는지 그리고 최고 매출 1위~10위까지 상황은 어떤지 찾아봤다. 역시 변동이 큰 차트인 인기순위엔 새로운 얼굴들이 보였고 최고 매출 부분은 지난번 17일 상황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인기순위 1위~10위

 

 

1. 다크어벤저3 - 넥슨

2. 형님모바일 - 팽스카이

3. 다섯왕국이야기 - 4:33

4. 구름과 바람 - EGLS

5. 드래곤 리볼트 - 스네일디지탈코리아

6. 루디엘 - 엔터메이트

7. 라스트 데이 온 어스 - Kefir!

8. 마이오아시스 - 버프 스튜디오

9. 퍼팩트 기어 - 비전브로스

10. 킹오브아발론 - DIANDIAN INTERACTIVE

 

지난 7월 27일에 출시해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 다크어벤저3가 인기 게임 1위에 올라와 있었다. 액션의 끝을 보여준다는 슬로건으로 유저들에게 어필했는데 직접 플레이해본봐 액션, 타격감 그리고 그래픽의 3박자가 잘 어울려 굉장히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확인해 1위에 올라설만한 것 같다.

 

 

그 외에 마이오아시스나 퍼펙트 기어를 제외한 MMORPG나 RPG의 강세가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위 순위 중 안해봤지만 눈에 띄는 건 걸그룹 우주소녀가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구름과 바람이라는 게임인데 무기에 따라 직업이 변하고 그에 따라 스킬도 생기는 등 고정적인 면이 아닌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 변화 무쌍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최고 매출 1~ 10

 

 

1. 리니지M(18세) - 엔씨소프트

2. 리니지2 레볼루션 - 넷마블

3. 다크어벤저3 - 넥슨

4. 소녀전선 - 롱청

5. 세븐나이츠 - 넷마블

6. 모두의마블 - 넷마블

7. 클래시로얄 - 슈퍼셀

8. 리니지M(12세) - 엔씨소프트

9. 피파온라인3 모바일 - 넥슨

10. 반지 - ENP GAMES

 

출시 한지 한 달이 넘은 리니지M 거래소 추가 소식과 18세 버전이 등장했고 그 이후 12세를 밀어내며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17일과 비교해 12세 버전은 8위(-4)로 밀려나 있는 상황이다. 최근 업데이트로 인해 유저들이 불만을 일으킨 부분에 수정이 더해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기다리는 핵심 콘텐츠라 불리는 개인 거래는 언제쯤 추가될지 궁금하다.

 

 

다크어벤저3가 인기순위 1위에 이어 최고 매출 부분 3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반짝이다 끝날 것인가 아니면 롱런을 하게 될 것인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콘텐츠 소비가 굉장히 빠를 것으로 보이는데 운영진 측의 추가적인 대응을 봐야하는 관계로 이 정도만 언급하겠다.

 

매번 최고 매출 순위를 보면 넷마블의 3가지 모바일게임 리니지2레볼루션, 세븐나이츠 그리고 모두의 마블 계속해서 10위권 안에 머무는 게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외한 세븐나이츠(2014)와 모두의 마블(2013)은 출시한지 3년이 넘은 게임인데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상 2017년 7월의 마지막 날 인기와 최고 매출 게임 순위를 알아봤다. 멀리 그리고 가까이 피서를 가는 것도 좋지만 아주 여유롭게 스마트폰 하나 들고 에어컨 밑에서 게임을 즐기는 것도 더위를 잊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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