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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게임 리뷰, 세븐나이츠와 몬스터길들이기 그 중간을 달리는 것 같은 느낌?!

 

넷마블에서 새로운 모바일 RPG를 내놨다. 게임 제목은 요괴 지난번 사전등록 소식을 다루면서 세나와 몬길의 중간을 달리지 않을까 예상된다고했었는데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다.

 

바로 이런 느낌인데 동영상으로 확인하자!

 

어떤 부분에서 그런 느낌을 받게 됐냐면 바로 스킬 이펙트와 캐릭터의 아기자기 함에서이다. 근데 한가지 더 생각나는 게임이 있었다. 캐릭터의 움직임을 극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에서 느끼게 된 건데 바로 스트리트 파이터4 였다.

 

포스팅 하단 플레이 영상 참고.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타격감이었다. 다른 부분은 다 좋은데 자꾸 타격 요소와 매칭 되는 사운드 이펙트가 덜 표현된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다.

 

각설하고 로비 화면으로 넘어가서 모바일 게임의 전형적인 모습 중 한 가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아래에는 기능과 콘텐츠로 메뉴 구성이 돼 있다.

 

 

로비 화면 자체에서 현재 덱 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캐릭터는 사냥꾼과 요괴로 나뉜다. 사냥꾼이나 요괴는 6성까지 있고 마치 아이템처럼 각 캐릭터에 일반, 고급, 희귀, 영웅 그리고 고대 이라는 등급이 따로 붙는다. 기본적으로 덱 구성에 필요한 등급은 3성 이상으로 보였고 등급 또한 희귀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됐다.

 

 

사전등록에 참여 했기 때문인지 요괴를 소환 할 수 있는 별석이 있어 300개로 11개 뽑기에 도전했다. 4성이 몇 장 보이는 걸로 봐서 3성이상이라고 말은 했지만 유저들 사이에서 기준이 되는 성급은 4성이지 않나 싶다. 그리고 희귀 타입이 상당이 많이 출연되는데 그래서 기준이 한 단계 위인 영웅이 되리라 생각됐다.

 

 

정리하면 무려 6성까지 존재하고 고대까지 존재하는데 그 끝과 가까운 그러나 조금은 멀게 느껴지는 4성 그리고 영웅 타입이 덱을 구성하는 기준으로 삼지 않을까라고 예상하는 점이다.

 

 

캐릭터 메뉴 이외 아이템, 진의 연구실, 임무, 친구, 상점, 소환 상점이 있는데 진의 연구실 빼고 설명을 따로 하지 않아도 바로 알 것으로 생각한다.

 

 

 

진의 연구실엔 공명 스킬, 캐릭터 훈련, 캐릭터 합성, 조합이라는 기능이 있다. 공명 스킬은 팀 버프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각 공명 스킬의 이름이 재미있는 것 같다.

 

 

모험으로 들어가면 3가지의 난이도 쉬움, 보통, 어려움이 있고 꽤나 많은 맵을 볼 수 있다. 나머지는 아래 영상으로 대체한다.

 

 

넷마블의 요괴 플레이를 하면서 잘 만든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전 엔*의 파*널 블*이드를 보면서 애니화 시켜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요괴 이녀석은 게임하면서 그냥 애니를 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용에 흥미가 생기는 것 같았다.

 

끝으로 모바일RPG게임의 전형적인 구성이기에 별다른 설명은 시간낭비라고 생각된다. 흥미가 생겼다면 직접 다운로드받아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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