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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모바일게임 언더랜드 어쩌다 보니 40레벨...

 

겜셔틀 최근 출시 항목에 언더랜드라는 게임이 있어 들여다봤는데 땅파기를 하며 아이템을 얻고 RPG 타입으로 진행된다는 몇 가지 설명을 보고 흥미가 생겨 설치해 봤다. 하단에 의견을 보니 재탕이라는 말도 볼 수 있었는데 어쨌거나 처음 만나는 관계로 편견 없이 해볼 수 있었다.

 

▼플레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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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는 몇 가지 건물로 구성이 돼있는데 계정 레벨이 오르면 건물을 건설할 수 있는 방식으로 SNG의 형태도 담고 있었다. 그리고 스크롤링을 통해 화면 위쪽으로 로비를 올리면 땅속으로 들어가는 아직 열리지 않은 곳과 열린 곳을 볼 수 있는데 이 콘텐츠는 유적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로비

 

이벤트 던전

 

유적의 층 오픈과 땅 위 건물 내부의 확장과 연관성도 있다.

 

 

플레이어는 라인업을 통해 자신의 팀을 꾸릴 수가 있다. 이 팀은 메인 콘텐츠인 던전(일반, 정예)를 비롯해 아레나, 이벤트 던전 등에서 사용된다.

 

 

팀을 구성하는 캐릭터는 선술집이나 보상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캐릭터는 등급이 있고 사용 기준은 고유의 명칭이 있지만 보라색 등급부터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장비도 착용하게 되는데 장비 착용 기준은 파란색부터로 보였다.

 

 

각 캐릭터와 장비는 레벨링 시스템이 존재한다. 유저의 레벨에 따라 올릴 수 있는 레벨이 확장된다. 부가적으로 캐릭터는 각성과 강화 아직 열지 못한 진화가 존재한다. 장비 또한 비슷한데 골드를 상당히 많이 소비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훈련소 건물을 만들면 주저 없이 고르게 찍어 주면 된다. 공격력, 방어력, 체력, 마나가 있는데 필자의 경우 초반엔 공격력, 방어력, 체력에 투자했고 나중에 돼서야 마나를 찍게 됐다. 결국 다 찍어야 할 것 같았다. 계정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파티 버프를 추가할 수 있고 가디언이라는 용도 사용하게 된다.

 

 

그래픽은 크게 일러스트와 SD 캐릭터로 구분되며 캐릭터가 귀여운 편에 속하기 때문인지 전투 이펙트에 딱히 정성을 들였다는 느낌은 안 들었고 위 스샷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그래픽이 아닌지라...

 

 

사운드는 딱히 디테일한 평가보단 무기의 움직임과 스킬 사용 시 귀여운 움직임에 나름 맞게 구현돼 있다고 정도로 언급하고 싶다. 보스를 잡을때 성우 목소리는 인상적이다.

 

 

던전은 미리 어떤 지역이 존재하는지 알 수 없고 퀘스트와 함께 모험을 계속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일정 스테이지를 지나면 정예 맵이 열리는 레벨에 도달하는데 일반과 정예라는 난이도를 가지고 있고 정예의 경우 일만 맵의 보스만 만나는 형식이라고 보면 된다. 상당히 대미지가 많이 들어왔다.

 

 

일반의 경우 초반엔 캐릭터 레벨업만 잘 챙겨줘도 별다른 허들 구간은 느끼지 못했었고 실패가 뜨면 아이템 업그레이드 그리고 훈련장 업글을 통해 극복하면 됐다. 일반 난이도는 그냥 퀘스트를 즐기는 맛으로 하면 될 것 같았다.

 

 

보스가 있는 곳은 3라운드 그 외지역은 1라운드에 끝이 났는데 스피드한 전개는 나름 괜찮았다. 즐길 것도 없는 게 배속과 자동 기능을 과금을 통해 풀 수 있게 잠가놓는 것만큼 꼴불견인 게 없다고 생각한다.

 

 

언더랜드는 초반엔 자물쇠로 잠겨있다. 하지만 과금 유도가 아닌 각 캐릭터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차지가 아이템 형식으로 화면에 뜨기 때문에 그 콘텐츠를 즐겨보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자동사냥 기능이 오픈되긴 하지만 바라보는 게 지겨워 참여하고 싶다면 화면을 눌러보자.

 

 

지금까지 언더랜드에 대해 리뷰해 봤는데 공략에 대해 따로 말하지 않아도 위 리뷰 내용을 읽어보면 40레벨 정도는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되겠네라는 느낌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이 게임의 경우 정말 쉬운 조작 시스템과 귀여운 캐릭터,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 참고해서 흥미가 생긴다면 직접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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