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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셔틀에서 사전등록하고 보물들을 챙기자!

 

#모바일게임기대작 바다를 배경으로 한 최초의 무역 모바일MMORPG 유엘유게임즈에서 정식 론칭을 위한 무역왕: 바다의 지배자의 사전예약 행사가 진행 중에 있다. 'MMORPG'와 '바다' 그리고 '무역'과 '전투'라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신선한 구성이라고 생각됐다.

 

 

전쟁을 위해 무역을 하는가?! 무역을 위해 전쟁을 하는가?!

 

그간 바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면 SNG 계열이나 요즘엔 RPG 계열로 만들어 선보였던 경우가 많았는데 과연 MMORPG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상당히 궁금증이 밀려왔다.  좀 더 자료를 검색해보니 천 명의 유저가 동시에 PK를 즐길 수 있다는 내용까지 발견했다.

 

다양한 도시의 이름들이 보인다.

 

아니 도대체 스케일이 얼마나 큰 거야~

 

현재 공개된 자료에 나타난 게임의 특징을 살펴보니 자유롭게 투자, 물가 조절, 선장 조합, 24시간 자동 무역시스템 등이 구축되어 있어 나만의 무역 부대를 만들어 이끌어 다니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마련돼 있고 맵에 구현된 도시의 이름들이 중세 무역의 황금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도시 이름이라고 한다. 게다가 최상의 항로를 스스로 개척해 나만의 무역 노선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한다.

 

 

무역의 황금시대에 전 세계 도시를 향해 항해한다는 건 상당히 기분이 설렐 구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게다가 각 도시의 경제 발전에 자신의 힘을 보탤 수 있고 항해 도중 잃어버린 보물들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고 한다.

 

 

앞서 천 명의 유저 간의 PK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애니메이션 원피스에서 사황이 자신의 세력과 재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신의 깃발을 걸어 구역을 관리하는 것에서 볼 수 있는 장면에서 다른 세력도 그 곳을 차지하고 싶어 싸움이 일어나는 걸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런 상황과 비슷하게 자신의 세력을 위한 무역 항구를 점령할 수 있는 무역 전쟁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끝으로 이번 무역왕: 바다의 지배자 사전등록은 사전예약 어플 겜셔틀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보상으로 교관선 도면 1개, 황제 하사품 1개, 일반 보물지도 5개, 500만 골드, 평범한 파츠 상자 3개 등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 가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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