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전략게임] 폰게임추천 강철의함대: 오션 오버로드 리뷰와 공략

Posted by ENJA
2017.01.05 09:14 Games


폰게임추천 해상에서 펼쳐지는 화끈한 전투 강철의 함대 일단 30Lv까지만 키워볼까?!

 

모바일전략게임으로 게입펍에서 제작했다. 현재 4차 업데이트까지 진행해 한중일 국가전도 펼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포스팅의 대략적인 목차는 업데이트 소식을 정리했고 리뷰와 공략 순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최근 4차 업데이트! 주요 사항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우리의 애국심을 불타오르게 할 한중일 국가전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 이다. 국가간에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칠 수 있다는 건 참 바람직 한 것 같다.

 

오늘 1월 5일에 일본에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 일본 유저들의 유입이 가속화 될 것 인데 현실에선 상대하기 벅찰 수 있지만 게임내에서 만큼은 확실한 한국의 위력을 보여주는 게 좋지 않나 싶다.

 

예비 함대 기능이 추가되었고 시나리오 전투가 65장까지 추가되었다. 반복되는 광고를 막고자 채팅 레벨에 제한이 걸렸다. 20렙 이상 되면 풀림.

 

업적 기능에 일괄 수령 버튼이 추가되었고 함선 개조를 5단계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었고 최대 500척의 함선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됐다고 함.

 

이러는데 안빠질수가 있나...

 

현재 33레벨까지 달성한 상태이며 계속 플레이하고 있다. 이름만 봤을 때는 SNG 장르인가 싶어 기대가 적었는데 막상 설치하고 보니 나와 딱 맞는 RPG에 가까웠고 전략이라는 요소가 굉장히 중요한 핵심이 되는 게임이라 생각됐다.

 

 

강철의 함대에서 메인이 되는 플레이 콘텐츠는 전투와 던전으로 볼 수 있다. 최종 콘텐츠 레벨은 35레벨에 열리는 "던전"에 있는 결전대양이었다. 일단 30레벨까지 키워보자는 말은 딱히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숫자가 이뻐서 정했다.

 

그래 전투를 어떻게 했음 좋겠나?!

 

로비의 화면은 참 독특하면서 그럴만 하군하며 자연스레 고개 끄덕일 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에서 보던 장면처럼 총사령관 이하 장교들이 있고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인데 사람을 클릭하면 이름과 연관이 있는 메뉴로 대응된다.

 

 

하단의 상점, 이벤트, 가방, 임무, 군단, 함선, 함장, 함대는 전투와 던전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도구다. 상점에서 함장 영입과 함선을 건조할 수 있는데 운영진에서 제공하는 보상 수준이 넉넉하기에 필자 정도의 덱을 꾸리는데 과금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됐다.

 

 

가방은 인벤토리로 다양한 아이템을 볼 수 있다. 주로 소비형 아이템을 관리하는 메뉴라고 보면 된다.

 

이벤트는 최상의 보급 창고!!

 

함선은 배를 관리하는 곳으로 아직도 이해가 덜되는 게 함선의 급의 기준이다. 함선엔 무지하기 때문에 쉽게 급을 알아차릴 수 없어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검색해 봤지만 아직도 이해가 덜된 상태다 딱히 자동 설정으로 돌려도 부담이 없기 때문이어서 그런 것도 있다.

 

 

함선은 급 이외 D, C(녹색), B(파란색), A(보라색) 그리고 S(주황색)가 있다. 레벨업과 개조, 도색 등을 할 수 있으며 특히 개조시에 엄청난 스텟이 상승됐다. 유저의 레벨을 넘을 수 없었다.

 

 

함장은 총 6까지 사용할 수 있고 함선과 마찬가지로 등급이 존재했다. 함장은 고유 스킬이 있었고 아무리 주황색이 나왔다고 하나 공격 스킬이 별로면 외면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장은 레벨업, 진급, 스킬, 훈련이 가능했다.

 

 

함대 이야기를 하며 본격적인 공략 시작!

 

36대의 함선을 휘하에 두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일정한 레벨이 필요했다. 처음 12대였나 정말 전투가 애들 장난 하나 싶었다. 점차 대수가 늘었고 30대에 가까워지니 맵을 꽉 채워 전투하고 싶다는 욕망이 자연스럽게 솟구쳤다.

 

 

그렇게 36대를 채웠고 스테이지를 하나씩 정복해갔는데 함선과 함장 중 어떤 게 좋아야 하는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보상을 통해 받은 다이아로 주황급 함선과 함장을 얻으려 노력했고 그렇게 두 명의 주황 함장과 한대의 비스마르크급 배를 얻을 수 있었는데 무과금으로 진행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보라색 함장들을 잘 키워 레벨업 진급 그리고 스킬 업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됐다.

 

 

주황색 함장들은 상대적으로 얻기가 힘들었다. 또한 내가 원하는 스킬을 가진 캐릭터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보라색 함장들을 주력으로 키우며 스테이지를 정복해 나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함장의 스킬은 전위, 함대, 랜덤 목표 등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필 내가 가진 주황색의 함장들의 스킬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 초반에 보라색을 키우라는 이런 생각을 말하는 건지도 모를다. 주황이라는 존재가 보라색들 보다 위력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참 씁쓸하다.

 

 

여하튼 마음에 드는 팀을 꾸렸다면 이젠 전투를 잘해야 한다. 스테이지를 3성 돌파해야 하는 건 필수인데 점점 가면 갈수록 쉽지 않다 그래서 자신이 돌파해야 하는 적의 공력력이나 HP를 보며 덱 성장의 기본 가이드로 삼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됐다.

 

 

참고로 함선을 육성하는데 투자했던 재료들은 (만약 상위급의 함선이 나와 재료를 필요로 한다면) 분해해 투자했던 재료의 8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 부분은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됐다.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른 게임들은 쓰지 못하게 되는 아이템이 있다면 단순히 새로운 아이템을 레벨링을 시키는데 흡수가 돼버리거나 몇 푼 안되는 금액으로 지급받은 경우를 많이 겪어서 그런지 정말 혜자스러운 것 같다는 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유저 레벨링은 스테이지를 정복하며 막힌 구간에서는 기존 3성으로 클리어한 곳에서 편하게 소탕하던지 특정 미션이 있었고 클리어했던 부분을 적극 공략하는 방법을 택하며 게임을 진행한다면 레벨링과 아이템 파밍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3성으로 돌파하며 별을 모으자!

 

재료의 경우 던전에 있는 다양한 모드에 참여하는 게 좋다고 보였고 특히 퀴즈 던전은 난센스부터 심도 있는 문제도 출제 신선한 맛이 있었다. 솔직히 주포 mm나 특정 인물이나 함선 물어보면 난감하다. 감점되고 게임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으니 즐겁게 도전하길 바란다.

 

 

대략 위의 내용이면 모바일전략게임 강철의 함대에 대한 리뷰와 기본적인 공략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고 생각한다. 그 외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 가기)를 통해 해소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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