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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 타이밍이 54층 55층 몬스터길들이기 신비의 유적 클리어의 핵심!


몬길 유적 열심히 공략하고 계시죠?! 한층 한층 난이도는 있는데 공략하는 맛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보상도 상당히 풍부해 상위층으로 점점더 올라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말이죠. 이번 포스팅과 영상 참고하셔서 한 번에 공략(클리어) 하길 바랍니다.


참여 장비


로아노




54층은 초월 투구를 사용했고 55층에서는 초월 늪방으로 교체했습니다. 초개검, 용반, 요목, 초월 보주 용암세트는 두 층 모두 동일합니다.


스미레




축홀, 초늪, 요목, 용반, 용암셋을 장착하고 있고 보주는 치명 피해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미코




초활, 초늪, 요목, 용반, 보주를 착용하고 참여했습니다.


54층



처음에 나타는 박쥐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서 로아노를 3번째 자리에 뒀습니다. 다른 캐릭터로는 박쥐와 싸우기가 버겁더라고요. 박쥐를 빨리 죽이고 스미레와 함께 하는 게 키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형으로 몬스터가 깔릴 때 웬만하면 스미레와 같이 도는 게 성공 확률이 높았습니다. 서로 따로 돌다가 시간이 부족해 보스만 보고 끝나는 때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위 영상 중 로아노가 석화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이 느껴지시죠. 저러다 스미레와 동선이 어긋나면 시간이 부족하게 돼버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55층



보스 몬스터의 HP가 빠지지 않아서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상당히 반성을 하게 만든 곳이었는데, 스미레의 무력화가 걸려야 대미지가 쭉쭉 들어가는 곳이었습니다. 보스는 이동하면서 체력을 회복하게 되고 쫄 몬스터들도 흡혈을 하는 등 몬스터들이 안 죽으려고 상당히 발버둥을 치는 층입니다. 정말 미코가 좋은 타이밍에 잘 죽어 주길 바라게 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두 층 모두 미코가 퇴장할 때 걸어주는 무작위 버프 중 버서커가 터지고 버프가 걸려있는 시간 7초간 최종 보스를 처치하는데 성공 여부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수준의 장비를 가지고 있는데 깨지지 않는다면 부족하다기보다는 단순히 타이밍이 안 맞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분명 좀 더 시도하다 보면 성공할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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