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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명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 표적 캐릭터!


신비의 유적이 업데이트 되었다. 기존 50층에서 10층이 추가되어 60층까지 등장하게 됐는데 특정 캐릭터를 일부러 만들어내야 클리어할 수 있게 변한 만큼 앞으로 캐릭터나 콘텐츠 업데이트 방향에 대해 몬스터길들이기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에게 조금은 우려가 생기는 이번 업데이트가 아닌가 싶다.


같이 등장한 캐릭터는 일격의 스미레로 관련 후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51층은 바위를 꿰뚫을 수 있는 자와 동료의 생명을 돌보는 신실한 자에게 축복이 있으리라는 고대 예언이 있어 스미레 이외 지원형 캐릭터를 필요로 한다는 걸 알 수 있고 현재 공식 카페 성공 사례에 등장하는 지원형 몬스터들을 보니 에스데, 프란 등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였다. 


필자의 조합은 스미레, 치노, 미코로 성공했다. 정말 여러 번 실패했다가 성공하게 되었는데 아이템 수준과 조합도 중요하지만 역시 운도 상당히 필요한 것 같았다. 


장비 상태


일격의 스미레




12강 축홀, 6강 초투, 요목&용반 10강, 용암셋


폭주의 치노




10강 축홀, 6강 초늪, 요목&용반 10강, 초월 보주 그리고 용암셋


뇌룡의 미코




10강 활, 10강 늪방, 9강 요목, 8강 용반, 보주 치명 피해 10강 그리고 용암셋




신비의 유적 51층은 바닥에 전기장판이 깔려 있어 지속적인 대미지가 들어오는 곳이다. 지원형 캐릭터에 따라 공격형 몬스터의 장비가 바뀌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웬만하면 초활을 껴주는 게 좋다고 한다. 거기에 차르크의 목걸이까지 껴주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가지 예로 미스 프란에 초활을 껴서 시도를 해봤는데 차르크의 목걸이 장착 여부에 따라 조금 더 안정적인 서포트를 해줄 것으로 생각됐다.


매번 프란이 죽었을 때를 확인해보니 힐 쿨타임이 다 되기 직전에 죽은 적이 많아 이런 예상을 하게 돈다. 또한 공식 카페 다른 유저의 성공 스샷에 프란에 차르크의 목걸이가 착용되어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이유로 들고 싶다. 공략 성공해서 500개의 수정 얻어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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